조폭같은 게르마늄팔찌 스타일만 보다가 역시 보테가베네타 출신 디자이너라
건강팔찌를 이렇게 풀어내네요. 편한옷 격식있는 옷에 시크하게 툭 걸쳐주면 멋쟁이 소리 들을
스타일이네요. 반짝반짝한 것이 좋은 때도 있고 이렇게 무심한 듯 툭 걸쳐주는 스타일을
원할때도 있는데 요즘은 후자일때가 더 멋진 것같아요. 이 스타일은 W호텔, 힐튼호텔 스타일보다
신라호텔의 톤다운된 베이지, 브라운계열의 색이 좋은분, 샤넬, 구찌보단 에르메스, 보테가베네타
스타일이 좋으신 분께 적합한 것같아요. 저는 게르마늄 매니아라서 계절에 따라, 기분에 따라
바꿔가며 사용해서 반짝이는 스타일도 좋아한답니다. 이미 게르마늄은 건강팔찌를 넘어서 이런
명품의 경우에는 악세사리의 한 영역으로 자리잡았다고 생각해요. 게르마늄이 아니더라도 그냥 팔찌로도
손색이 없는 디자인들이 있으니까요. 효과는 한국에 흔하게 널린 저급제품은 효과가 별로에요.
싼게 비지떡이죠. 로얄스톤 같은경우는 스위스 정제기술의 제품이라 효과는 보증이 된 거라고 봐도 무방해요.
게르마늄 매니아라 늘 게르마늄 제품을 착용해서 이 제품으로 갑자기 어머! 하는 효과는 못 느꼈구요.
원래 착용하던 제품도 독일꺼로 좋은거라서요. 게르마늄을 처음 접하신 분이나 잘맞는 분, 널리 퍼진
저급제품에 실망하신 분들은 정말 신세계를 신세계를 맛보실 거라 장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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